into the wormhole
by 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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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

제일 좋아하는 장면


by 가젤 | 2009/11/29 15:22 | 트랙백 | 덧글(0)
not alone



기억속의 버나드



by 가젤 | 2009/11/29 01:30 | 트랙백 | 덧글(2)
헬게이트 치과
치아의 신경을 건드려봐
넌 살인적 니킥을 연발할 수 있을 것이고♪

(사실 이번 사건에 대해선 양측 모두 안타까울 따름이다.
고인이 된 선수가 누렸어야 할 젊음이 안타깝고
세미슐트의 편치않을 마음도 안타깝다.)



잭나이프로 쑤시는듯한 통증과 시려움이 몇번이고 반복되니 
상냥한 어투로 "조금 시릴거에요. 잠깐이면 돼요."라며 말을 하는 의사를 향해
반사적으로 니킥을 날릴뻔했다


마음의 소리
'조금 좋아하시네! 잠깐 좋아하시네!
벌써 몇번째야?!
그냥 그런 말은 아예 하지도 마!!!
고통이 다가오리라는 걸 알고 그걸 기다리는 순간까지의 시간이 얼마나 두렵고 초조한지 
당신이 알아?????'
저수지의 개들 봤어? 봤냐고!!??
봤으면 그런말 함부로 못하지!!!!!!!!!!!!!!!!!!!!!!!!!!!!!!!!!!!

현실의 소리
"깨갱~(점점 잦아들며)"



진짜 무서운 건 담번에도 이런 고통이 반복될 수 있다는 간지







우어어어어엌~~~!!!

치과 시러요 치과
by 가젤 | 2009/11/25 13:55 | 트랙백 | 덧글(6)
분노의 화신 - 드니라방


올곧은 광기
소리없는 분노
대리만족
by 가젤 | 2009/11/24 00:01 | 트랙백 | 덧글(2)
내 구원의 존재




아지트 앞에 이슬이 병을 깨부순 누군가에게
깨진 조각조각만큼의 상처를 고스란히 안고서 뒈지라는 
덧없는 욕을 퍼붓다가
그대들의 따스한 눈길에 날선 마음을 누그러뜨리지요 눈물이 나요 힘을 얻어요
삭막한 날씨 속에서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대 선샤인들
현실을 망각한 채 하루 하루 째깍이는 초침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게으른 찌질러에게도
구원의 길을 마련해주는 자비로운 빛의 존재
오늘도 엉망인 내 삶에 있어서 감사하고 소중한 존재

선샤인들의 따스한 눈길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랄말고 마감지켜

지랄말고 마감지켜

지랄말고 마감지켜


색햐



...며칠 캔을 주지 않았더니 저런 표정을...
마감지켜 캔을 사놓으라는 따스한 압박이 전해져오는군요 ^ㅅ^ 
by 가젤 | 2009/11/22 00:3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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